2006년 07월 29일
사람의 뇌는 컴퓨터의 램과 같다.
메모의 기술이란 책을보면 사람의 뇌는 컴퓨터의 램과 같다라는 구절이 나온다.
사람의 뇌가 하드디스크와 같이 지금까지 배운내용을 모두 기억하기에는 불가능 하고
램과같이 그때그때 들어갔다가 지워지는 형식이다.(이는 비유이다. 뇌를 그렇게 간단히 설명할수없다고봄)
매일 매일 공부해나가는양에 비해서 나의 머리속에서는 이모든걸 기억하지 못해 시간이 지나서 기억이 나기전에
그주나 그날배웠던것을 이해한만큼 글로 적어 다음에 다시 공부할때를 이용해 이렇게 남겨 놓는다.
만약 이 블로그에 들려주시는분들이 틀린점이나 제가 잘못알고있는점을 지적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람의 뇌가 하드디스크와 같이 지금까지 배운내용을 모두 기억하기에는 불가능 하고
램과같이 그때그때 들어갔다가 지워지는 형식이다.(이는 비유이다. 뇌를 그렇게 간단히 설명할수없다고봄)
매일 매일 공부해나가는양에 비해서 나의 머리속에서는 이모든걸 기억하지 못해 시간이 지나서 기억이 나기전에
그주나 그날배웠던것을 이해한만큼 글로 적어 다음에 다시 공부할때를 이용해 이렇게 남겨 놓는다.
만약 이 블로그에 들려주시는분들이 틀린점이나 제가 잘못알고있는점을 지적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by | 2006/07/29 15:51 | 생각하고 느낀점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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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복잡하면서도 복잡하지 않데요.
뇌에서 나오는 신호는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훠얼씬 간던하다고 하더라구요.
실례로 미국의 어느 미식축구 선수가 사고로 전신불수가 되었는데
그의 머리에 작은 칩을 달고 그 칩에 컴퓨터를 연결,
컴퓨터에는 다른 주변기기(TV, 오디오, 기타 등등)를 연결해서
생각만으로 TV채널을 돌리고, 생각만으로 모니터에 그림을 그리는 일이 가능하다는 거죠.
신기하죠?ㅋㅋ